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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에서 주최한 ‘2011 전남도 대학벤처동아리 경진대회’에서 전남도립대학 약선식품가공과 벤처동아리 “약선식품개발연구회”가 대상을 차지했다.
지난 9월5일부터 15일까지 1차 서류심사를 신청한 38개 대학동아리 중 10월 6일부터 이틀 동안 열린 2차 벤처동아리 경진대회에서 전남도립대학 약선식품가공과 약선식품개발연구회는 '약이되는 조청'라는 아이템으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고, 도예다도과 벤처동아리 “생활다기제작”은 우수상을 수상했다.
약선식품개발연구회 동아리회장 윤양지 학생과 지도교수 정재훈 교수는 최근 식품안전 및 건강에 대한 소비자 인식 증가로 지역에서 안전하게 생산되는 전통식품에 대한 가치를 높이고 친환경 천연감미료인 조청을 상품을 개발 및 상품화하여 금년에 특허출원과 2013년에는 제품을 시판할 예정이다.
한편 전남도립대학(총장 구충곤)은 지역발전과 연계한 학생벤처창업을 육성하여 우수한 신기술과 접목하여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에 최선을 다해 고용창출 효과를 통한 미래 벤처창업인 육성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