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서비스 강사 발굴 오디션 '나는 CS강사다'

㈜더서비스, 우수 CS강사 발굴 프로젝트로 멘토링 이벤트 실시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10/19 [11:21]
▲ 더서비스, 우수 CS강사 발굴 프로젝트 실시     © 이대연 기자
오디션 프로그램이 전국민적 관심사가 되고 있는 가운데, CS전문교육기업 ㈜더서비스
는 ‘나는 CS강사다’ 오디션을 통해 우수한 서비스 강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CS강사 오디션은 문화방송(MBC)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의 멘토-멘티 형식을 도입해 우수 발표자로 선정된 4인은 4명의 드림 디렉터들로부터 멘토링을 받는 혜택이 주어진다.
 
‘나는 CS강사다’ 오디션은 서비스강사를 꿈꾸는 사람이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으며, 11월 18일까지 온라인 이벤트 신청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오디션은 11월 24일 대학로 청운예술극장에서 열리며, 오디션 참가자는 ‘내가 겪은 최고의 서비스 또는 최악의 서비스’라는 주제로 강의를 발표해야 한다. 1등 우수 발표자에게는 300만원에 해당하는 서비스강사 수강권을 수여하며, 우수 발표자 4인을 선정해 총 450만원에 해당하는 서비스강사 수강권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강사로 취업 및 프리랜서로 활동 할 수 있도록 1:1 멘토 코칭을 지원할 예정이다.
 
CS(Customer Satisfaction)강사란 말 그대로 효율적인 서비스를 실천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강사다. 서비스가 우리에게 왜 필요한지, 친절은 어느 시기에 베푸는 것이 좋은가를 파악하고 그 기술을 가르치는 일을 한다. 그러나 서비스 강사가 되기 위해서는 서비스 전반에 대한 이론을 갖추는 것은 물론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강의 기술도 알아야 한다.
 
㈜더서비스는 서비스 전문 강사가 되고자 하는 이들에게 현장에서 필요한 강의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 관리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을 해준다. 더불어 CS의 꿈을 이룰 때까지, 멘토 제도를 지원하여 현직 강사로 나아갈 수 있는 로드맵을 그려 준다.
 
한편 ㈜더서비스는 ‘나는 CS강사다’오디션 외에도 한양대와 함께 진행하는 서비스 강사 교육과정의 수강료 50%를 지원해주는 ‘CS 강사 Support’페스티발을 진행 중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더서비스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daeyoun_lee@naver.com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