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의회는 우호도시인 일본 조에츠시의 술 축제 개막식에 축하 사절단을 파견했다.
이번 사절단은 이칠구 부의장을 단장으로 최상원 의원, 이상훈 의원, 김순태 자치행정국장을 포함해 7명으로 구성됐다.
방문기간 중 술 축제의 축하는 물론 홍보부스를 설치해 포항의 전통주 시음 행사를 펼치는 등 포항시 홍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또한 사절단 일행은 나오에츠항과 LNG 화력발전소, 일본주 제조공장 등 현재 포항시가 펼치고 있는 시정관련 시설과도 비교 견학한다.
이칠구 단장은 “세계는 지금 국가간 경쟁에서 도시간 경쟁과 교류의 시대에 접어들었다. 이번 방문이 일본에 포항을 제대로 알리고 포항의 국제 경쟁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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