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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박람회를 통해 관심을 보였던 싱가폴의 Sea Union가 지난 23일 국내에 입국 대대에프씨와 협상을 거쳐 2011년 10월 27일 11시에 한국프랜차이즈박람회가 열리는 Seoul Trade Exhibition & Convention (SETEC) 보스바비큐 부스 내에서 MOU계약을 체결한다.
보스바비큐는 바비큐보스의 리뉴얼 브랜드로써 글로벌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오고 있으며, 이번 계약체결로 세계시장에서도 더욱 탄탄한 입지를 굳힐 수 있게 되었다.
Sea Union 은 싱가폴을 거점으로 동남아 5개국에 가맹사업을 전개하게 된다.
jwhki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