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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에게 먹일 피자는 따로 있다?

고급수제피자 ‘피자알볼로’, 웰빙간식으로 인기

이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11/10/28 [08:50]
내 아이에게만큼은 최고의 것을 주고 싶은 것은 모든 엄마들의 마음이다. 이는 먹거리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맛은 물론이거니와 영양에서도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자녀들에게 주고 싶은 것이다. 문제는 인스턴트 음식에 길들여진 아이들에게 먹일 만한 안전한 먹거리가 많지 않다는 데 있다. 
 
주부 A씨(여 40) 역시 늘 자녀들의 간식거리가 고민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은 건강에 안 좋은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다행히 최근 고급수제피자를 알게 되면서부터 이 같은 고민을 한결 덜게 되었다고. 웰빙피자로 손색없을 만큼 건강식 도우와 토핑으로 맛을 낸 ‘피자알볼로’는 피클 하나까지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믿을 수 있다는 게 A씨의 설명이다.
 
A씨가 ‘피자알볼로’를 선호하는 이유는 고열량, 고지방의 여타의 피자와 달리 담백하면서도 깔끔한 피자 맛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고급수제피자답게 일반 브랜드 피자에서는 찾아볼 수 없던 정성스러운 맛을 느낄 수 있는데다 종류까지 다양해 풍성한 한 끼로 충분하다는 것. 때문에 자녀들 간식뿐 아니라 온 가족의 외식 아이템으로도 적당하다고.
 

‘피자알볼로’의 장점이 입소문을 타면서 이를 창업 아이템으로 선택하려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다. 예비창업자는 물론 이미 창업시장에 뛰어든 이들도 업종 변경 아이템으로 ‘피자알볼로’를 문의하는 경우가 상당수에 이르는 것.
 
‘피자알볼로’가 창업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얻는 데는 본사의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이 한 몫하고 있다. 피자 조리에 문외한이라도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2주에 걸쳐 체계적인 조리 교육을 실시하는 것은 물론, 전문적인 운영 노하우를 전수해 성공 창업을 보장하고 있는 것이다.
 
교육은 가맹점주 외에 1인까지 추가적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교육 내용은 조리 및 실습은 물론 현장교육, 관리자교육, 최종리허설까지 피자 창업 전반에서 이뤄진다.
 
여기에 고급수제피자 전문점임에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창업이 가능하다는 점도 ‘피자알볼로’의 창업경쟁력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다. 실제로 4,000만 원대면 ‘피자알볼로’ 창업이 가능하다는 게 본사 측의 설명이다.
 
고열량 인스턴트식품이라는 피자에 대한 편견을 벗고, 고급수제피자로 확고한 브랜드 입지를 굳혀 가고 있는 ‘피자알볼로’는 고객들에게는 믿고 먹을 수 있는 웰빙 아이템으로, 창업자들에게는 도전해 볼 만한 경쟁력 있는 창업 아이템으로 높은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차별화된 아이템 경쟁력으로 시장 선점에 성공한 ‘피자알볼로’의 인기가 향후 피자 업계에 미칠 영향에 귀추가 주목된다.

mrbrea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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