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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한식' 둘 다 가능! 바쁜 현대인, 맞벌이 부부는 간편

시즌 맞아 각종 창업 박람회 창업자들로 북적

박진아 기자 | 기사입력 2011/11/03 [11:16]
 
경기가 불안하고 물가 변동폭이 커진 요즘이지만 지난 봄, 여름에 비해 예비창업자들의 관심과 수요는 줄지 않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보다 현실적인 아이템을 선호하는 창업자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경기 불황 등 외부 변수에 대해 상대적으로 덜 영향을 받는 한식창업에 대한 창업수요가 특히 증가하고 있다.
 
최근의 한식 프랜차이즈 중에서는 소비자와 창업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매력과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들이 눈에 띈다. 전통 방식으로 맛을 내는 한우곰국과 비빔솥밥 메인 메뉴로 선보이면서 여기에 카페 스타일의 젊고 세련된 컨셉을 더한 밥카페 ‘곰소뜸’이 대표적인 경우다.
 
▲     ©박진아 기자
명품 한우곰국 전문점 ‘곰소뜸’은 건강에 이롭고, 고급화된 음식을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한 전략과, 전형적 한식창업 시스템의 혁신으로 탄생시킨 카페형 한식집으로 사랑 받고 있다. 깔끔하고 쾌적한 매장에서 전통 한식을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카페형 밥집, real ‘우리동네 밥카페’가 그것이다.
 
일반적으로 한우곰국의 가장 맛있는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뚝배기를 사용하는게 일반적이지만 곰소뜸은 발상을 전환하여 밥카페에 맞게끔 용기를 스프컵 모양의 화이트로 제작, 핫박스를 이용해 용기 온도를 75도로 일정하게 유지시켜 식사하는 동안 한우곰국의 따뜻함을 장기간 유지시킨다. 세련되고 위생적인 독특한 곰국용기가 맛과 멋 그리고 건강까지 모두를 책임져 ‘국밥 = 아저씨’ 라는 생각을 파괴해 젊은층의 사랑을 받고 있다. 거기에 감각적인 테이크아웃 용기를 이용한 포장판매도 하고 있어 바쁜 현대인, 맞벌이 부부는 간편하게 영양식을 즐길 수 있다.
 
명품 한우곰국 ‘곰소뜸’은 국내 최초로 한식의 맛을 골라 즐길 수 있는 “how to order” 토핑제를 도입하여 젊은 고객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진하고 구수한 하얀곰, 감칠맛 나고 얼큰한 빨간곰을 기본으로 선택 후 밥이나 면을 택한 뒤 쌀면, 양지, 왕만두, 갈비 등을 기호에 맞게 골라 추가할 수 있다. 곰국뿐 아니라 비빔솥밥에도 토핑을 추가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을 사로잡는다.
 
▲     ©박진아 기자

전통한식을 캐주얼하게 풀어낸 우리동네 밥카페 ‘곰소뜸’은 지난달 일산 Kintex에서 진행된 ‘소상공인 창업박람회’에 참가, 많은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새로운 트렌드에 부합하는, 앞서가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서의 명성을 입증했다.
 
현재 신촌, 상암, 남산, 판교, 부산 등 전국 주요 지역에 잇따라 가맹점을 출점시키고 있는 명품 한우곰국 전문점 ‘곰소뜸’은 11월부터 백화점 내에 푸드코트, 델리매장을 오픈하여 본격적인 전국브랜드로 성장할 예정이다.

 prfactor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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