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불황이 지속되고 은퇴한 중, 장년층이 늘어감에 따라 증가하는 창업시장의 수요는 서민창업과 소자본 창업이라는 키워드로 좁혀지고 있다. 소자본으로도 창업 가능한 소규모 점포를 선호하는 이들이 많고 더불어 경제상황과 관계 없이 안정적 수익도 함께 보장할 수 있는 아이템에 대한 수요가 높다.
그 중에서도 국수나 떡볶이 등 분식전문점은 경기변동 여부와 상관 없이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는 스테디셀러이기 때문에 오랫동안 운영이 가능해 창업자들에게 주목 받는 아이템. 효율적인 운영이 뒷받침된다면 소점포임에도 충분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으로 꼽힌다. 특히 국수전문점의 경우 객단가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회전율이 높아 꾸준한 매출을 올릴 수 있다.
국수창업 대표 브랜드 ‘봉채국수&돈가스’ 역시 다양한 분식메뉴와 높은 회전율로 가맹점들의 매출 극대화를 이룬다. 10평 내외의 규모에서 점심, 저녁 장사만으로도 웬만한 대형 음식점 부럽지 않은 매출을 자랑한다. 특히 오피스촌에 있는 매장들은 실제 수익률이 본사 전문가들의 기대치를 훨씬 넘는다고 한다. 올 가을 새롭게 브랜드를 리뉴얼한 ‘봉채국수&돈가스’는 유행주기가 짧은 타 업종에 비해 트렌드에 덜 민감하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들의 꾸준한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의 전제가 되는 것은 맛과 품질이다. 이 점에서 ‘봉채국수&돈가스’는 충분히 경쟁력 있는 브랜드다. 업계 최고 수준의 식품 생산 시설을 갖추고 있고 전문 요리연구가들로 구성된 메뉴개발팀을 운영, R&D에도 지속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
10월에만도 광양, 강동, 여수, 양주 등 5개 지점을 추가로 오픈한 ‘봉채국수&돈가스’는 현재 120여 개 가맹점이 전국적으로 성업하고 있다. 창업을 희망하는 입장에서는 현재 운영상 문제가 없고 많은 창업주들이 앞서 선택한 아이템을 신뢰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봉채국수&돈가스’는 예비창업자들에게 깊은 신뢰감과 오랜 노하우를 약속할 수 있는 내실 있는 브랜드임에 틀림없다.
프랜차이즈 ‘봉채국수&돈가스’는 또한 최근 신한은행과의 “신한프랜차이즈론” 협약을 체결하여 창업점주들에게 투자금액의 50%의 창업대출을 저리로 지원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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