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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에서 최근 떠오르고 있는 것이 바로 소형 오피스텔이다. 오피스와 호텔의 합성어인 오피스텔은 업무시설로 분류되어 낮에는 주로 사무실이나 연구소 등의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되면서 밤에는 일반 원룸과 같이 주거시설로 활용되고 있다.
도시형 생활주택의 형태로 다양하게 활용되는 만큼 수요자들도 많은 오피스텔. 수요자들이 많기에 부동산 투자자들에게도 오피스텔은 각광받고 있다. 특히 주변에 학생이나 전문직에 종사하는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곳에 위치한 역세권 오피스텔과 대학가 소형 오피스텔은 더욱 그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
최근, 약 8년 동안 오피스텔 공급이 없었던 건국대와 세종대 부근의 프리미엄 상권 내에 풀-빌트인 소형 오피스텔이 들어선다는 계획이 공개되면서 근처에서 오피스텔을 찾고 있던 이들과 부동산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총 248실, 2개동에 15~18층 규모로 건설될 소형 오피스텔 ‘케이타워 오피스텔’은 도보 약 5분 거리에 건국대와 세종대가 위치한 곳에 들어설 예정. 두 대학의 학생 수를 합하면 무려 40,000여명(2010년 학생수기준) 가량 되기에 대학가 소형 오피스텔로서 최고의 배후 임대수요층이 준비되어 있으며 학생뿐만 아니라 근처에 있는 건국대병원과 한양대병원부터 동부병원, 최자혜병원, 프라임병원 등의 병원들이 밀집해 있기에 인근 지역에서 출퇴근하고 있는 병원근무자들이 역세권 오피스텔의 임대를 기다리고 있어 그 수요가 매우 크다.
건대입구역, 어린이대공원역, 성수역 등이 가까이에 있어 교통부문에 있어서도 좋은 조건을 갖춘 이 지역 부근 주변 오피스텔은 공실이 없는 상태인데다가 대부분 중형이나 대형 평형의 오피스텔이었고 소형 평형의 오피스텔은 찾아보기가 힘들었다. 또한 8년이라는 시간 동안 오피스텔의 공급이 없던 상태였기에 오피스텔 임대가 나오면 동시에 계약이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어서 주변인들에게는 건대입구역 ‘케이타워오피스텔’이 더욱 반가운 상황.
또한 최근 규제완화로 인하여 오피스텔의 전매가 가능하기에 부동산 투자자들에게도 좋은 조건의 역세권 오피스텔 ‘K-TOWER 오피스텔’은 수익형 소형 오피스텔로 각광받고 있으며 실투자금액은 6,000만 원 대에 중도금 무이자 융자(40%)를 제공하고 있어 투자 부담이 감소하고 있어 계속해서 많은 투자자들이 ‘K-TOWER 오피스텔’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cs@sa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