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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물회, 전국 프렌차이즈 사업 활발

포항물회 제4호점 구로 디지털점 11월23일 개점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1/11/21 [16:55]
포항시는 포항물회 전국가맹사업을 통한 시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지역 특산물의 홍보와 판로 개척을 위해 올해초 민간사업자를 선정하고 서울과 지방에 시범 가맹점을 개설에 힘을 쏟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포항물회 전국가맹점은 제1호점 강남 삼성동이 지난 5월 개설된 데 이어 6월에는 제2호점 강남 대치동점, 10월에 제3호점 안동시점이 개설됐고 오는 23일에는 제4호점 구로 디지털점이 문을 열게 된다"는 것.

이와함께 "고객의 트랜드를 분석해 지역 특산물로 구성된 메뉴개발을 마쳤으며 경영수지분석을 통해 표준점포 모델을 확정하고 공정위에 정보공개서 등록을 완료해 향후 본격적인 모집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라고 덪붙혔다.

이번 가맹사업은 2009년도 포항시에서 전문점을 지정 해주던 방식을 벗어나 메뉴일체를 물회 프렌차이즈 본점(햇살바다: 대표 진우용)에서 식재료를 포항에서 공급하여 지역수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창업희망 가맹주들에게 상권분석, 경영컨설팅, 교육 등 창업에 관한 일체의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누구나 쉽게 창업할 수 있게 했다.

포항시는 현재 창업을 희망해 대기하고 있는 예비점주들의 점포를 올해안에 4~5개 더 개설해 문제점을 보완하고 경영 안정화를 통한 본격 프렌차이즈업으로의 발판을 마련해 포항물회 홍보와 포항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전진기지로 이용할 계획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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