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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위드, 창립 4주년 맞아

자회사형표준사업장 성공모델 실현 평가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1/12/01 [15:11]
포스위드(사장 이광호)는 11월 30일 포항 포스위드 본사에서 창립 4주년(12월1일)기념식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힘찬 각오를 다졌다.

▲ 포스위드가 11월30일 포스위드 본사에서 전 임직원 3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주년 기념식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힘찬 각오를 다졌다.     © 브레이크뉴스
포항·광양·서울을 영상으로 연결해 전 임직원 3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의 ‘포스위드인’과 모범사원을 표창하고, 각계각층의 축하메시지가 담긴 창립기념 영상물을 시청했다.

이날 이광호 사장은 기념사에서 “그 동안 회사발전을 위해 한 마음 한 뜻으로 노력해준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한마음 한뜻으로 서로를 아끼고 배려해 즐겁고 신바람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포스위드는 지난 2007년 12월1일 포스코가 장애인고용창출을 위해 국내 최초로 설립한 대기업 자회사형표준사업장으로, 현재 총원 329명 중 과반수가 넘는 174명(53%)의 장애인이 일하고 있다.

특히, 자회사형표준사업장 설립을 준비중인 여러 기업체들이 포스위드를 벤치마킹 하고, 국내 여러 장애인단체·학교뿐만 아니라 해외의 장애인관련 기관에서도 포스위드를 견학하여 지금까지 10,000명의 방문객이 포스위드를 찾는 등 국내 1호 대기업 자회사형표준사업장으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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