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는 포항제철소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한 지정기탁금으로 마련된 사업으로 포항제철소는 지난2008년부터 매년 사랑의 김장김치 지원사업을 이어 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조봉래 포항제철소장, 장성환 포항제철소 행정부소장, 전흥윤 경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이형 학산종합사회복지관장 등 포스코와 복지시설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조봉래 포항제철소장은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로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홀몸 어르신들과 소외계층 청소년들, 장애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포항제철소는 지역 주민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될 수 있는 따뜻한 나눔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는 포항뿐만 아니라 서울, 인천, 광양 지역에서도 ‘사랑의 김장 나누기’ 활동을 통해 지역의 다문화 가족과 저소득 가구 등에 김장김치를 지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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