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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강 “민생정치, 생활정치 로 귀결돼야“

“설 민심은 기존 정치권의 구도싸움 아닌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2/01/24 [22:35]

김이강 광주서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설연휴동안 마트와 상가, 귀향객들을 도로에서 만난 자리에서 설 민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특히, 20대의 청년실업문제와 30대의 보육,육아 문제의 가장 큰 책임은 기존 정치권과 행정부의 무능이라 지적하며, 해결방안으로 세제개혁을 통해 1%의 특권층에게 너무 낮게 부과되어 있는 세부담율을 중산층의 세부담율 만큼 끌어올려서 공정과세를 이룩하고, 소통과 공감의 열린 자세로 사회적 대타협을 이끌어내 미래세대에 대한 책임을 함께 나누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올 겨울 가장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거리에 서서 귀향인사를 하고 있는 김이강 예비후보의 모습을 지켜본 한 시민은 순수한 열정이 느껴지는 후보라며, 처음의 진정성이 당선된 이후에도 지속되길 기대한다 라는 소감을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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