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13일 아파트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양모(23)씨 등 2명을 특가법상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양씨 등은 지난 3월 4일 새벽 2시쯤 광주시 서구 내방동 박모(64)씨의 아파트에 현관문이 열려 있는 틈을 타 침입한 뒤 현금과 골프채 등 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같은 방법으로 그동안 모두 6차례에 걸쳐 7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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