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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선 지금 우주여행을 모집하고 있다!

지구 밖 4분간 올라갔다 내려오는 코스 여비 2억 2천만원

줄리 본지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2/02/15 [07:58]

일본이 지금 우주여행을 모집하고 있다. JTB와 공동으로 미국 버진 캐릭터 회사의 우주여행만을 허락하고 있는 영국의 회사다. 지구 밖을 4분간 올라갔다 내려오는 코스인데 일본 돈으로 1천 5백만 엔 한국 돈으로 2억 2천만 원 그리고 달러로는 22만 달러다. 탑승 인원은 조종사 2명과 승객 6명이다. 뉴 멕시코 스테이츠에서 출발한다.

 





▲ 우주선     ©브레이크뉴스
일본은 참가자는 지금까지 16명이 예약했으며 세계에는 450명 예약되었다. 먼저 영국 회사로 입급해야 예약자 명단을 확보한다. 올해부터 시작하는 우주 여행에 도쿄는 82세 할머니가 입금했으며 영국은 92세의 제임스 라블럭 박사인데 그 어떤 곳보다 우주를 여행하고 싶다 고전했다.

 





처음으로 우주 임무를 한 1950년대 NASA 우주 생물용 캡슐에서 다람쥐, 원숭이를 보냈다. 50년 전 인 1959년 5월 28일, 목성 AM-18 로켓으로 우주에 발사되었다. 2마리의 원숭이는 15분간의 비행 후, 지구로 귀환. 우주여행에서 처음으로 다시 살아 있는 영장류가 되었다. 2 마리의은 38G 중력을 견뎌, 약 9분 동안 무중력 상태를 체험했다.

 




그 이후 우주 비행은 끊임없이 진행되었고 일본인 비행사는 현재까지 8명이다. 우주 스테이션을 미국과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다. 일본 최초는 우주 비행사보다 먼저 TBS 사원이 러시아 우주 스테이션으로 가 본 사람이다. 최초 비행사는 모리 상이다. 스페이스 셔틀에서 생활한 사람은 오카타상이다.

 





지금 이러한 상태라면 곧 우주의 집을 짓게 될 것이고 발 빠른 전문가는 집을 우주에 분양하게 될 것이다. 언젠가 필자가 강의하면서 이제 우주시대를 공부하고 우주를 연구하는 사람이 성공할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는 것은 현실로 다가왔다. 부동산에 대한 생각도 폭 넓게 가지는 것이 좋을 것이다. 갑자기 온 태양계를 다 가진 느낌이다.

 








나이가 든 사람들 즉 90세 전후한 사람들이 전 재산을 들여서도 가고 싶은 곳 우주 그리고 우주의 맨션 상상만 해도 즐거운 비명이다. julietcounsel@hanmail.net

 

*필자/줄리. 본지 도쿄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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