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천(62·전 경북도의회 의장) 포항 남·울릉 예비후보는 16일 당선이 되면 국회에서 입법을 통해 정부와 지방자치 단체가 공동으로 영유아의 보육을 책임지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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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비후보는 경북도의회 의장 재직 때 도내 유아교사들에게 월 수당 10만원씩을 지원하는 조례 제정을 통해 지역의 보육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 받아 최근 선거사무실을 찾은 ‘경북 민간어린이 집 협회’와 ‘경북 가정어린이 집 협회’ 관계자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이제 보육 문제는 더 이상 가정에서만 책임지는 것에서 벗어나 국가나 사회가 책임을 져야 하는 만큼 미래 사회를 책임질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영유아의 보육을 책임지도록 입법화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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