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견(52) 새누리당 포항 남 울릉 예비후보는 포항의 젖줄인 형산강 수질개선을 위한 준설작업으로 형산강 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는 중금속 등의 퇴적을 방지하고, 선박의 통행에 편리성을 제공키 위해 형산강을 반드시 정부의 하천종합계획에 포함시켜 쾌적한 생태하천으로 복원하겠다고 16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형산강 상류의 오염원을 차단하며 하구를 정비하고, 주변 습지공원 및 체육시설과 산책로 등을 조성할 수 있도록 형산강을 국가하천정비계획 수립대상에 포함시켜 하천구역내의 이수, 치수부분, 퇴적토 준설, 외부오염원 차단 및 정화, 동빈내항과 연계한 문화관광 활성화 등 정부차원의 종합적인 계획수립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형산강을 반드시 생태하천으로 복원하여 자연과 인간이 상생하는 쾌적한 하천으로 변모시켜 시민의 여가선용과, 문화관광도시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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