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석 국회의원(새누리당, 포항 북)은 16일(목) 오전 포항시북구선거관리위원회에 제19대 총선 출마를 위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 의원은 “KTX 포항 직결노선을 비롯한 각종 SOC건설 사업을 공기 내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이를 토대로 신성장산업 활성화, 대기업 및 견실한 중소기업 유치를 통해 청년과 여성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리고, 교육과 보육을 연계한 복지정책으로 다 함께 웃는 포항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지난 14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4선 고지를 향한 총선 공식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이제 포항 스타 프로젝트를 넘어 포항 시민이 스타가 되는 프로젝트를 실행하여 '함께 더 행복한 포항'을 만드는 일에 중진의원으로서 가진 모든 힘을 쏟아 부을 것"이라고 출마의사를 밝힌 바 있다.
이 의원은 등록을 마친 후 “이제 현역 국회의원이자 예비후보자 신분이 더해진 만큼 더 많은 분들을 만나고 더 다양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것”이라며 다음 일정을 향해 서둘러 발걸음을 옮겼다.
이병석 의원은 2월 21일(화) 오후 2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는 등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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