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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엄마 잔소리에 1억이 생긴 일화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 한 소년이 엄마의 잔소리에 방청소를 하다 1억 원에 달하는 당첨복권을 발견한 사연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엄마 잔소리에 1억이 생긴 사연의 주인공 라이언 키칭은 스코틀랜드에 사는 19세 소년이다.
엄마 잔소리에 1억이 생긴 키칭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엄마에게 특별히 감사하다”는 글을 적었다.
키칭은 엄마의 방을 치우라는 잔소리에 방을 치우다 지난달 2월 8일 대형마트에서 사둔 복권을 발견했다. 복권이 5만 2981파운드(월 한화 약 9400만원)에 당첨된 것이다.
엄마 잔소리에 1억을 생긴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마 잔소리에 1억 대박”, “엄마 잔소리에 1억이 생기다니 나는 100원이라도...”, “엄마 잔소리가 없었으면 버려졌을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