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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석 의원, 새누리당 포항 북 공천 확정

"총선 승리로 정권재창출 원동력 만들 것 시민과 지지자에 감사"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2/03/05 [16:00]
이병석(59, 국회의원) 새누리당 포항 북 예비후보가 5일 오는4.11 총선에 새누리당 포항 북구 후보로 공천이 확정됐다.
 
이 후보는 공천이 확정된 직후 “시민들의 믿음과 성원에 힘입어 공천을 받을 수 있었다”며 “포항시민들께서 3선 국회의원으로 키워주셨고 이제 더 큰 일을 하라고 지지해주신 만큼, 이제 포항을 지키고 포항시민들의 꿈을 이루도록 온몸을 던질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 후보는 “변화를 위한 새로운 정치, 국민을 위한 정치, 깨끗한 정치를 위한 당의 쇄신의지에 가장 부합하는 최적임자로 자부했고 이를 평가받았다”며 “새누리당 후보로서 깨끗하고 당당하게 맞서 싸워 승리로 보답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 후보는 또 “포항은 총선과 대선에서 새누리당에 상징성이 큰 지역이기 때문에 그 만큼 책임감도 크다며, 4.11 총선 승리를 바탕으로 정권재창출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 후보의 지지자들과 새누리당 포항 북 당협 당직자들은 공천 결과에 대해 “이 후보가 야당 후보와의 본선경쟁력이 탁월할 뿐만 아니라 새누리당이 추구하는 쇄신과 도덕성 등의 공천기준에 어긋남이 없는 후보였다는 점에서 공천확정은 당연한 결과”라고 반겼다.
 
포항시민들도 “중진의원으로서 이 후보의 힘과 역량을 기대하고 포항발전에 중심이 되어주기를 바란다”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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