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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남 울릉 노선희,"기술창업 활성화 위한 종합지원시스템 구축"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2/03/05 [16:30]
 
노선희 포항 남구·울릉군 선거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5일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의 대학, 연구소 및 대기업이 보유한 기술을 이전받아 창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기반 창업종합지원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노 후보는 "현재 대학, 연구소 및 포스코 등이 보유한 기술과 정부나 지자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테크노파크 및 창업지원센터 등과의 연계를 통한 기술기반 창업지원을 활성화함으로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가 가능하며, 이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협의체를 구성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창업종합지원시스템의 구축을 통해 퇴직 예정자의 기술기반 창업을 통한 제 2의 인생설계 및 청년의 기술창업을 통한 청년 실업율 감소는 물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우리지역에는 테크노파크를 비롯, 2개의 창업보육센터와 기술이전센터(TLO) 및 창업투자회사 등 지원 인프라는 많이 있으나, 효율적인 연계지원 부족으로 충분한 창업지원효과를 얻지 못하는 문제점이 있다"며 "보다 효율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지원시설, 기술보유기관 및 기술보유자가 함께 참여하는 기술기반 창업종합지원시스템의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연구원 및 대학원 졸업자들이 자신이 보유한 기술을 기반으로 기술창업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인프라 및 자금 지원을 강화할 필요가 있으며, 이러한 창업 활성화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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