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선강, 압연, 정비, 파이넥스, 스테인리스 등 총 10개 부서에서 감사나눔을 통해 동료, 가족, 고객과의 관계를 개선한 사례를 발표했다. 오프닝에서는 개그콘서트의 ‘감사합니다’를 패러디하는 공연이 펼쳐졌으며 발표는 연극, 노래 등 다양한 퍼포먼스와 동영상이 어우러진 무대를 연출해 참석자들이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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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봉래 포항제철소장은 “감사나눔운동은 자신감과 긍정의 마인드를 고취시켜 업무능력을 높이는데 효과를 보이고 있다.”며 "포항제철소는 감사나눔운동을 가정에도 전파해 행복한 직장과 가정을 만드는데 기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포항제철소의 감사나눔운동은 최근 포스코가 추진하고 있는 ‘사랑받는 기업’ 만들기의 일환으로, 직원으로부터 사랑받는 회사가 되고 직원이 행복을 느끼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감사와 웃음, 선행을 나누며 지식과 지혜를 공유하는 운동이다. 포항제철소는 지난해 11월 감사나누기 도입 선언을 시작으로 제철소 부서별로 감사나눔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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