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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년 전 매머드 발견, 외형 완벽 냉동보관 비결은?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4/09 [19:16]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1만년 전 매머드 발견으로 세상이 깜짝 놀라고 있다.
 
1만년 전 매머드 발견은 외형이 완벽하게 냉동보관됐다는 점에서 그 비결을 두고 학계의 비장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만년 전 매머드 발견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며 누리꾼들의 폭풍 클릭을 유발하고 있다.
 
과거 지구상에 존재했던 매머드의 시체가 발견된 것은 비단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이번에 시베리아 아쿠티카 지역에서 발견된 것은 말 그대로 1만 년 동안 ‘잠만 자다가’ 깨어난 것처럼 원형에 전혀 손상이 없다는 점에서 놀라움을 주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영국 데일리메일이 최초 보도했는데, 관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학계 연구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생김새가 그대로라니 놀랍다” “매머드를 진짜 볼 수 있게 되다니 신기하다” “완벽하게 원형이 보관된 비결이 궁금하다” 등의 반응이다.
 
한편 이번에 발견된 매머드는 무려 무게가 10톤에 가까운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계없음. 출처=네이버 이미지. 한국과학창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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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모찌 2012/04/13 [16:11] 수정 | 삭제
  • 일만년전 매머드가 요기잉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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