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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없이 태어난 병아리, 생식기 안에서 부화 '세상에 이런 일이'

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12/04/21 [13:33]
▲ 알 없이 태어난 병아리 사진=영화 ‘바니 버디’ 스틸/ 해당관련 없음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알 없이 태어난 병아리가 등장했다.
 
19일(현지시각) 영국 BBC와 다수의 외신들은 스리랑카 웰리마다에서 알 없이 태어난 병아리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알 없이 태어난 병아리는 어미의 몸 안에서 부화돼 새끼 상태로 출산됐다. 알 없이 태어난 병아리의 어미는 출산 후 내상으로 숨졌다고 한다.
 
알 없이 태어난 병아리는 현재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다. 수의사는 "알 없이 태어난 병아리를 보는 것은 생전 처음"이라며 "어미의 사체를 조사한 결과 병아리가 생식기 내부에서 부화된 후 태어났으며 어미는 내상으로 숨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알 없이 태어난 병아리 소식에 네티즌들은 “어떻게 이런 일이”, “닭들한테는 박혁거세수준 ”, “알 없이 태어난 병아리 정말 신기해”, “알 없이 태어난 병아리가 좋은 것 같지는 않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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