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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미끄럼틀은 어떤 모습? '2년간 한번의 사고도 없었다'

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12/04/22 [22:27]
▲세계 최초 미끄럼틀 사진=영국 BBC 해당 보도화면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세계 최초의 미끄럼틀이 공개됐다.
 
지난 18일(현지시각) 다수의 외신들은 90년 전 제작된 세계 최초 미끄럼틀에 대해 보도했다.
 
이번에 공개된 세계 최초 미끄럼틀 1922년 영국 엔지니어 찰스 윅스티드가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 최초 미끄럼틀은 나무로 만들어졌으며 4m 길이라고 한다. 공개된 사진 속 세계 최초 미끄럼틀는 손잡이 등의 안전장치가 보이지 않아 다소 위험해 보인다.
 
그리나 윅스티드는 당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1분간 20명의 아이가 이용할 수 있으며 부모들은 아이들이 노는 장면을 흐뭇하게 볼 수 있다. 이 미끄럼틀을 설치한 후 2년 동안 어떤 안전사고도 없었다”고 안전에 문자가 없었다고 밝혔다.
 
세계 최초 미끄럼틀 사진에 네티즌들은 “세계 최초 미끄럼틀 정말 신기해”, “세계 최초 미끄럼틀 정말 위험해 보여”, “애들이 진짜 즐거워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세계 최초 미끄럼틀 사진은 90년을 기념해 공개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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