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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킬러 고래의 핵심은 최근 러시아 캄챠카 인근 해상에서 유령처럼 보이는 킬러고래(하얀 범고래)가 포착됐다는 것이다.
이 고래는 몸통이 전체가 하얀색인 까닭에 원거리에서 바라보면 ‘작은 빙산’처럼 보이는 특징을 갖고 있다.
빙산인줄 알고 다가가면 갑자기 움직이는 바람에 ‘유령 고래’라는 이름도 붙었다.
이 고래는 바다에서 위협적인 존재이지만, 누리꾼들은 “신기하다”는 반응이다.
러시아 과학자들이 이 고래를 처음 발견했는데, 지느러미 길이만 3미터 정도에 육박하는 등 거대한 몸집 때문에 ‘킬러 고래’라고 명명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말만 들어도 무섭다” “몸이 하얀색이라니 유전자 변형같다” “실제로 보면 놀라울 듯” 등의 반응이다.
사진=유투브 영상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