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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포스에코하우징 직원들은 3일 단체로 점심시간을 이용해 포스코 본사를 찾아 사랑의 헌혈운동에 참여해 훈훈함을 전했다.
헌혈운동에 참여한 포스에코하우징 류현미 씨는 “평소에 무서워서 헌혈에 잘 나서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회사 동료들과 함께 용기 내어 참여했다.”며 “약간 따끔하긴 했지만 남을 돕는다는 생각에 보람된 느낌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포항제철소는 헌혈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헌혈자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고 봉사활동 마일리지 4시간을 부여했다. 또한, 헌혈증을 위급한 곳에 사용하기 위해 기증받았으며, 헌혈증 기증자는 추첨을 통해 전기자전거 2대, 한마당체육관 휘트니스센터 이용권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헌혈행사를 주관한 한형철 행정섭외그룹리더는 "헌혈은 잠깐의 노력으로 사람의 목숨을 살릴 수 있는 의미 있는 일이다.”며 “매년 실시되는 헌혈활동에 많은 포스코 패밀리 임직원들과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따뜻한 나눔행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제철소는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1만1천여명의 임직원들이 사랑나눔 헌혈운동에 참여해 뜨거운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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