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이 백 누가사줬개'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누리꾼들의 배꼽을 잡게 했다.
개 한 마리가 사람처럼 두 발로 선 채 “이 가방을 누가 사줬을까요”라고 묻는 느낌의 이 사진은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와 핫이슈가 되고 있다.
‘이 백 누가사줬개’라는 제목의 이 사진은 말 그대로 황당하고 어이가 없다. 마치 연출처럼 느껴지는데, 다소 말라보이는 개 한 마리가 앞쪽 다리에 곰돌이 가방을 매달로 반듯하게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 모습은 마치 된장녀가 어디서 값비싼 가방을 하나 얻은 뒤 거리로 나가 “이 백 누가 사줬개?”라고 묻는 것 같다.
누리꾼들은 “개도 명품백에 환장했나?” “개나 된장녀가 똑같은 부류” “저 개는 주인을 그대로 보고 배운 것 같다” “곰돌이 가방 은근히 귀엽네”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