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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의 성장 과정, 녹록치 않았을 과거 흔적 ‘가슴 뭉클’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5/16 [12:52]
▲ 한 아이의 성장 과정
[브레이크뉴스] 장애를 가진 한 아이의 성장 과정이 누리꾼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 아이의 성장 과정’이라는 제목으로 의족에 의지한 채 서있는 사내아이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맑게 웃고 있는 남자 아이의 모습과 함께 이 아이가 성장하면서 착용해 왔던 의족들이 나란히 놓여있다. 의족에 붙은 각종 캐릭터 스티커들이 이 아이의 명랑한 성격을 보여준다.
 
해당 사진의 주인공은 올해 일곱 살, 이름은 코디다. 태어날 때부터 다리가 없었지만 승마, 골프, 축구, 수영, 하키 등 못하는 운동이 없는 만능 스포츠맨이라고.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 아이의 녹록치 않았을 성장 과정에 가슴이 찡하다”, “몸은 불편해 보이지만 밝고 명랑해보여 다행이다”, “마음만은 누구보다 튼튼해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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