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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염 시장은 마지막 촬영을 지켜본 후 고대화 대표를 비롯해 배우 임예진, 한재석, 고윤후 등 출연 배우들을 격려했다.
김치와 약선 음식을 소재로 한 '불후의 명작'은 20부작으로 지난 1월부터 식장산 , 계족산, 쌍청홀, 옛터, 보문산 등 대전의 명소를 배경으로 촬영했으며, 오는 20일 방송을 끝으로 5개월간의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염 시장은 직접 이 드라마 카메오로 출연해 대전세계조리대회를 소개하기도 했다.
염 시장은 "불후의 명작처럼 대전을 소재로 한 영화나 드라마 를 유치할 것"이라며 "향후 HD드라마타운이 조성되면 대전이 최고의 영상도시로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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