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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홍철 대전시장, 드라마 ‘불후의 명작’ 촬영장 방문

염 시장, 마지막 촬영 지켜본 후 배우 관계자 격려

김경훈 기자 | 기사입력 2012/05/18 [15:55]
▲ 염홍철 대전시장이 18일 드라마 '불후의 명작' 마지막 촬영 세트장을 방문해 관계자와 배우들을 격려하고 있다.     © 대전시
염홍철 대전시장은 17일 오후 대전지역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진행된 김치드라마 '불후의 명작' 마지막 촬영 세트장을 방문했다.
 
이날 염 시장은 마지막 촬영을 지켜본 후 고대화 대표를 비롯해 배우 임예진, 한재석, 고윤후 등 출연 배우들을 격려했다.
 
김치와 약선 음식을 소재로 한 '불후의 명작'은 20부작으로 지난 1월부터 식장산 , 계족산, 쌍청홀, 옛터, 보문산 등 대전의 명소를 배경으로 촬영했으며, 오는 20일 방송을 끝으로 5개월간의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염 시장은 직접 이 드라마 카메오로 출연해 대전세계조리대회를 소개하기도 했다.
 
염 시장은 "불후의 명작처럼 대전을 소재로 한 영화나 드라마 를 유치할 것"이라며 "향후 HD드라마타운이 조성되면 대전이 최고의 영상도시로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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