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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가장 큰 강아지, 눈 지름 1.1인치 ‘기네스북 등재’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5/28 [18:06]
▲ 세상에서 눈이 가장 큰 강아지 '부루시'
[브레이크뉴스] 네 살짜리 보스턴테리어종 강아지 ‘부루시(Bruschi)’가 ‘세상에서 눈이 가장 큰 강아지’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텍사스주에 살고 있는 이 강아지의 눈 지름은 무려 1.1치(2.8cm)에 달하는 엄청난 사이즈다.
 
보스턴테리어종의 특성상 다소 눈이 큰 부루시는 수의사의 권유로 세계기네스협회에 발을 들였다. 부루시의 주인 빅토리아 리드는 “원래 눈이 큰 종이라 부루시가 눈이 크다는 생각은 안해봤다.”면서 “수의사가 기네스협회에 사진을 보내보라고 권해 재미삼아 사진을 제출했는데 기네스북 등재가 현실이 됐다.”며 기뻐했다.
 
한편 ‘눈이 가장 큰 강아지’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눈이 튀어나올 것 같다”, “내 눈보다 크다”, “귀엽게 생겼다”, “우리집 강아지가 더 큰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guinnessworldrecord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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