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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방송 망친 남자, “실제 추락사고로 착각했을 듯”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5/28 [21:20]
 © 브레이크뉴스
뉴스 방송 망친 남자가 전 세계 누리꾼들 사이에서 핫이슈 메이커로 등장했다.
 
뉴스 방송 망친 남자의 핵심은 한 해외 뉴스 방송에서 기자가 브리핑 중 뒤에서 ‘돌발 사고’를 일으켜 뉴스를 망쳤다는 것.
 
특히, 한 어린이의 추락사고를 생중계 하던 도중, 이 같은 방송사고가 발생하는 바람에 이 같은 장면은 캡쳐 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유투브 등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이 방송사 기자는 여섯 살 아이의 추락사고를 안타까운 마음으로 브리핑하고 있었다.
 
하지만 현장에 있던 한 주택가의 유리창을 뚫고 한 중년 남성이 갑자기 밖으로 추락했다. 이에 브리핑 중이던 방송기자는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지었고 시청자들은 이 같은 방송사고에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방송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황당하고 어이가 없다” “기자도 심장이 벌렁했을 듯” “실제 추락사고인줄 알고 기절초풍했을 것 같다” “부부싸움 하다가 도망갔나?”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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