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화재 속 졸업 사진, 합성 아닌 실제 ‘이렇게 태연할 수가’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5/29 [19:05]
▲ 화재 속 졸업 사진
[브레이크뉴스] 화재 속에도 꿋꿋하게 졸업 사진 촬영에 나선 학생들의 태연함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지난 26일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는 화재가 난 건물 앞에서 학사모를 던지며 즐거워하는 졸업생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화재 속 졸업 사진’이라는 제목을 달고 온라인에 급속도로 확산 중이다.
 
사진 속 주인공들은 중국 다렌이공대학의 실제 졸업생이다. 졸업생들 뒤로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는 곳은 해당 대학의 기숙사이며, 이날 화재사고가 발생했지만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화재 속에서도 꿋꿋하게 졸업 사진을 찍다니 담력 대단하다”, “졸업생들 기억에 영원히 남긴 하겠다”, “합성인줄 알았는데 실제 화재 현장이라니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