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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사면 웃는 쇼핑백, 상품 판매위한 고도의 전술?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5/29 [21:12]
© 브레이크뉴스
물건 사면 웃는 쇼핑백이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올라오며 핫이슈다.
 
물건 사면 웃는 쇼핑백은 한 기업이 자사의 제품을 판매하기 위한 고도의 전략적(?) 차원에서 만든 제품으로, 말 그대로 쇼핑을 하면 ‘즐거움을 준다’는 느낌을 어필하기 위한 차원으로 해석된다.
 
쇼핑백은 그렇다면 어떻게 웃게 되는 것일까. 해외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이 쇼핑백의 겉표지는 평소엔 찡그린 모습이다.
 
하지만 물건은 구입해 쇼핑백에 넣을 경우 찡그린 모습은 환한 웃음을 짓게 된다. 완구회사에서 만든 이 쇼핑백은 쇼핑백에 특수 장치를 삽입함으로써 부피가 커지면서 그림의 모양이 달라지게 된 간단한 원리를 작용하게 된 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린이들이 좋아하겠다” “작은 아이디어지만 대단하다” “쇼핑을 유도하네요” “기업의 이미지를 좋게 하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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