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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목숨 걸고 출근하기’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대중교통이 여유롭지 못한 중국의 복지사정을 여지없이 보여주는데, 아찔하다 못해 위험천만한 노동자들의 모습이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특히 거대한 트럭 뒤에 매달려 도로를 질주하는 남성들의 출근현장은 말 그대로 ‘목숨을 걸고’ 나섰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륙의 출근길은 역시 남다르다”, “저러다 떨어지면 어쩌나”, “마냥 웃기지만은 않다”, “우리 나라도 예전엔 저러지 않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