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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세 식스팩 할머니는 유투브 동영상을 통해 널리 전파되면서 국내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하는 기염까지 토하고 있다.
이 할머니는 말 그대로 나이에서 볼 수 있듯이 최고령 여성 보디빌더다. 이미 기네스북에 오를 만큼 핫이슈 메이커다.
현역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까닭에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거주하고 있는 이 할머니는 처음부터 운동에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다른 할머니들처럼 ‘건강’이 안 좋아지던 60대 때 비로서 운동을 시작했다. 건강을 되찾고 싶어서였다.
그리고 할머니는 식스팩 할머니로 유명세를 톡톡 치르고 있다.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보디빌더 대회에서 내로라하는 상을 싹쓸이 했다.
그래서 트레이닝과 관련된 자격증도 많다고. 이 때문에 할머니는 학생들을 상대로 교육까지 하는 등 노후를 ‘건강미 넘치게’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할머니는 여전히 현역이다. 은퇴 계획은 전혀 없다고. 할머니는 “향후 보디빌더 대회에도 출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소식을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그러나 “몸만 보면 20~30대이다. 하지만 얼굴은 70대다. 얼굴에도 관리를 좀 하세요”라는 당부를 남기고 있다.
사진=유투브 영상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