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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도로 무단횡단 하던 여고 3년생 숨져

17일 새벽 광주 북구 동림동 광신대교 에서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5/07/18 [01:34]

17일 새벽 1시경 광주시 북구 동림동 광신대교 입구에서 도로를 무단횡단 하던 김모(18. s고3)양이 60서 19××호 엑셀승용차(운전자 김모씨. 35)와 뒤따라오던 김정 색 승용차에 잇따라 치었다.

김 양은 사고 직후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1시간만에 숨졌다.

 경찰은 운전자 김씨가 무단 횡단하던 김 양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경찰은 또 뒤따라 온 검정색 승용차의 차적조회와 운전자 신원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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