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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의원은 5일 치러진 대전시의회 부의장 선거 2차 투표에서 16표를 얻어, 9표를 획득한 임재인 의원을 7표차로 누르고 제1부의장에 당선됐다.
1차 투표에서 김인식 의원은 13표, 임재인 의원은 10표를 얻어 과반수 획득에 실패해 재투표를 실시했다.
이어 선진통일당 소속 임재인, 심현영, 이희재, 오태진 의원 등 4명이 입후보한 제2부의장 선거에서는 1차 투표에서 임재인 의원 13표, 심현영 의원 9표, 이희재 의원 3표, 오태진 의원 1표를 얻어 재투표에 들어갔고, 개표 결과 임재인 의원이 15표를 획득해 심현영 의원(9표)을 6표 차이로 제치고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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