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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공항 원론적 입장 밝혀“
박근혜 새누리당 전 비상대책 위원장이 부산을 전격 방문 하여 부산 여성 새로일하기 지원 본부를 찾아 “여성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고 싶다” 며 일과 가정의 양립에 대한 비젼 실천 공약을 발표했다.
부산 신공항에 대해 의견을 밝히는 데는“ 같이 잘 살아보자고 하는 좋은 뜻으로 한 것이 갈등의 씨앗이 되고 분열이 되는 일은 안 된다” 며“ 외국의 세계 최고 전문가를 선정해서 투명하고 공정하게 객관적으로 결정할 것을 약속 한다 ” 고 원론적인 수준으로 답변하고 민감한 문제를 피해나갔다.
박 전 위원장은 “21세기 지식 기반 사회를 맞이해서 여성의 정치 경제 사회 참여가 국가 발전의 핵심 동력이 된다”고 말하고 “ 일과 가정의 양립은 여성의 문제를 넘어 국가의 장래”라고 지적 했다. 이어 여성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제도를 잘 만들면 여성들의 자아 실현과 경제 활동 문제도, 저출산과 육아 부담 문제도, 한꺼번에 해결 할수 있다“ 고 강조했다.
그는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여성의 임신과 육아 부담 덜어 주기 ▶가족 친화적인 근무환경 제공 ▶일과 가정 양립제도에 사각지대 없애기 등 세가지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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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방과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상을 영유아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확대한다.
셋째. 아빠의 달을 도입, 아빠도 출산 보육 휴가를 활용 하도록 한다. 아빠의 달 기간에는 통상 임금 수준의 100%를 보장해서 출산의 기쁨과 책임을 남성도 공유 할수 있도록 한다.
넷째. 임신기간 동안 부분적인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도입 한다.공공 기관부터 단계적으로 시작해서 임신 및 출산 친화적인 근로 환경을 조성한다.
다섯째. 모범적인 가정 친화적인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가사도우미 서비스를 지원 한다.30인 미만의 중소기업 중에 천개를 선정해서 근로자에게 월1회 가사 도우미 서비스를 지원하고 단계적으로 지원 규모를 확대 해 나간다.
여섯째. 적극적인고용 개선 조치를 강화해서 관리직 여성의 일자리를 더 만든다. 업종별로 여성 관리직 비율이 높은 기업에게는 정부조달 계약시 우선권을 부여한다.
일곱째. 자녀장려비제도를 신설해서 저소득층 자녀 양육 부담을 국가가 함께 부담한다. 등의 가정과 일의 양립에 대한 비젼 실천 공약을 약속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