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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파티에서 눈에 띄는 그녀, 패션 노하우는?

여성 클럽, 파티 의상 온라인 쇼핑몰 케이코디… 오는 23일 오픈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2/07/19 [09:45]
▲ 사진제공: 케이코디     © 이대연 기자

서울 강남과 이태원, 홍대를 중심으로 시작된 클럽이 어느새 젊은 층에게 빼놓을 수 없는 하나의 라이프 스타일로 자리잡았다. 더욱이 클럽의 등장에 이어 라운지 바와 각종 파티들이 등장, 새로운 인맥을 만들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장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나 어느 장소와 마찬가지로 클럽 또한 TPO(Time, Place, Occasion)에 알맞은 패션을 선보여야 하는 법. 현재까지 국내에서의 클럽•파티 의상은 노출이 지나치다고 생각되어 온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각 파티의 분위기와 특색에 맞게 고급스러움과 개성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는 의상을 선택해야 진정한 클러버라고 할 수 있을 것.
 
그렇다면 클럽과 파티에서 눈에 띄는 패션을 선보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여성들을 위한 온라인 쇼핑몰 케이코디가 오는 23일 오픈 한다.
 
‘옷이 아닌 스타일을 판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는 케이코디는 파티와 클러빙을 즐기는 20~30대 여성들의 패션을 책임지기 위해 탄생했다. 케이코디는 이미 말레이시아에 해외 법인을 설립하여 싱가포르와 미국, 인도네시아, 태국, 호주 등 세계 각국 클러버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으며, 페이스북 팬 페이지에는 약 8,300명의 팬들이 모여 있다.
 
케이코디 천범선 대표는 “MD부터 웹 디자이너, 프로그래머 등 한국 본사 전 직원이 패션•의상 디자인학과 출신이다 보니 최신 유행이나 스타일 등에 관심이 많다”며 “케이코디는 파티드레스를 비롯하여 비치웨어, 액세서리 등 섹시하면서도 럭셔리 한 여성 클럽 의상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케이코디는 필심닷컴이 주관한 가운데 오는 21일 워커힐 호텔 SIROCO에서 개최되는 ‘THE BRILLIANTS PARTY’에 여성쇼핑몰로는 단독으로 협찬한다. 더불어 케이코디 오픈 기념으로 가입 회원 포인트 적립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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