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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 쥬피터 시티 센터 프로젝트 추가 투자자 모집

EB-5 투자이민 프로그램, 현명한 선택이 '성공 미국이민' 좌우한다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2/09/11 [09:05]
▲ 사진제공: 진리법률그룹     © 이대연 기자
미국에서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투자이민 프로그램 ‘EB-5.’ 고용주 확보나 오랜 수속기간으로 고통 받는 취업이민 신청자들에게 미국 내 산업체에 일정한 금액을 투자하면 발급받을 수 있는 EB-5 비자가 자녀의 비싼 유학비 해결과 합법적인 미국 체류를 위한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다. 최근 미국 취업이민 거절률이 30%에 육박할 정도로 급등하면서 많은 취업이민 신청자들이 투자이민으로 방향을 바꾸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EB-5 투자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최근 이민국에서 투자이민 청원이 거절되거나 투자자 모집에 실패해 사업 진행이 불분명해진 프로그램이 발생해 투자자들이 고통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투자이민 전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진리법률그룹의 이용진 미국 변호사는 “기존 투자자들이 이민승인을 받았는지, 투자자 모집에 문제가 없는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충고했다.
 
한편 진리법률그룹은 EB-5를 고려하고 있는 투자자들에게 유용한 소식을 전한다. 미국 내 손꼽히는 부촌인 플로리다 쥬피터 시의 시청, 경찰서, 소방서, 호텔, 쇼핑몰 등 종합 부동산을 개발하는 쥬피터 시티 센터 리져널센터 프로그램이 추가 투자자 10명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리법률그룹의 이용진 변호사는 “쥬피터 시티 센터 투자이민 프로그램은 기존 투자자 전원이 이민 승인을 받았으며, 미국 정부에서 1억 7천만 달러로 감정 평가한 부동산을 투자자에게 1순위 담보로 제공하고 있어 영주권 취득과 투자금 상환에 있어 우수하다”고 말했다.
 
미국 내 대표 휴양지로 뽑히는 쥬피터 시티는 부유층이 많은 곳으로 골프선수 타이거우즈와 농구선수 마이클 조던, 가수 셀린디온, 도날드 트럼프 등이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지역이다.
 
쥬피터 시티 센터 프로젝트는 미국 플로리다 주의 쥬피터시를 개발하는 대규모 부동산 개발 사업에 50만 불을 4년간 연 2%의 고정 이자를 지급 받는 조건으로 진행된다.
 
더불어 진리법률그룹은 국민은행(상일동 지점)과 함께 EB-5투자이민과 해외 송금 및 해외 자산관리에 관해 궁금해하는 이들을 위한 설명회를 오는 21일, 22일 오후 2시 국민은행 서초점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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