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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전문기업인 (주)부산엔터콘텐츠그룹(대표 권태형)이 중국 부동산 재벌기업인 중쉬그룹과 심양에 있는‘오애한국성(五爱韩国) 우푸백화점’에 한국상품공급 및 백화점 공동운영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내에서 불고 있는 음반및 문화예술 공연과 한국 브랜드 위주의 패션, 의류, 잡화, 등 한류문화 보급과 수출에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중쉬(中旭)그룹은‘오애한국성’의 소유주이자 운영기업으로 중국의 대표적인 부동산재벌기업으로 2004년 북한 평양제1백화점에 투자하여 운영한바 있고 작년에는 평창동계올림픽과 연계하여 강원도 고성에 국제통일관광도시 건설을 위해 1조원대의 투자의향서(LOI)를 체결한바 있는 중국 100대 재벌 민간 기업이다.
이번 계약은 중국 요녕성 심양시에 위치한 중국 동북3성 최대 도매시장인 오애시장 앞에 위치한 독점적 한국상품 도매백화점인 ‘오애한국성 우푸백화점’4층 전관 운영에 관한 포괄적인 공동운영계약으로 (주)부산엔터콘텐츠그룹이 입점관리, 교육,홍보, 마케팅, 이벤트, 등 전반적인 운영관리을 총괄하며 향후, 오애한국성 우푸백화점’의 전체적인 공동운영관리를 협의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명준 중국사업본부 총괄사장은 “중국 오애시장은 인구 800만명의 요녕성 성도 심양에 위치한 동북3성 최대 도매시장으로 소매중심으로 이루어진 연길과는 시장규모의 차이가 상당히 크다”고 말하고“중국 요녕성에 독점적 도매영업망을 구축함으로서 중국 동북3성 최대 패션의류, 잡화 도매유통시장을 선점하고 향후 패션, 의류, 잡화 등 오애한국성 우푸백화점에 한국 기업을 많이 입점시켜’한류상품을 중국전역에 수출하는 전초기지가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또 그는“지난달 30일 심양에서 이루어진 중쉬그룹 증창표 회장과의 계약 체결식에서 향후 백화점사업 뿐만 아니라 중쉬그룹 계열사를 통한 문화콘텐츠, 미디어, 엔터텐인먼트,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무협력 교류를 통해 중국과 부산을 중심으로 한국과의 교역을 확대할 것“이라며 관심있는 한국 기업의 많은 참여를 당부 했다.
심양‘오애한국성 우푸백화점‘입점문의는 중국지사나 본사 콜센타로 하면 된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