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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부산 IWA(세계물회의) 한국 문화의 밤 성황리 마쳐

한국 문화의밤, 가야금 음악 청중들 매료시켜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2/09/18 [23:23]
 
▲ IWA(세계물 회의) 한국 문화의 밤 공연에서 부산가야금연주단과 판소리 배띄워라를 감성어린 김아람의   소리로 청중들을 매료시켰다.    ©배종태 기자

 18일 오후 5시30분에 부산 영화의 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세계물대회(IWA)에 참석한 외국인 참가자들을 위한 한국문화의 밤 행사에 부산가야금 연주단을 비롯한 전지연(해금) 김아람(한국가요가수) 비보이 등이 아름다운 한국전통음악과 퓨전 음악을 소개했다. 이날 공연은  한국고유의 서정적 감성을 선 보이며 물 전문가들인 1500여명의 외국인 청중들을 매료 시켰다. 
 

▲ 해금 연주자 전지인과 부산가야금연주단이 인연을 연주하고있다.이국적 한국음악에 심취한 외국인 청중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 배종태 기자
 


이 행사의 준비를 맡은 리컨벤션 이봉순 대표는 “이번 공연은 국제회의 참가자들에게 영화의 도시 부산을 알리는 기회로, 인상 깊은 한국문화공연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부산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 세계물회의에 참석했던 외국인 관람객들이 한국 음악에 심취하여 즐거워 하고있다.     © 배종태 기자
 


IWA 국제프로그램 디렉터인 키스 로버슨(Keith Roberson)은 “부산이 마련한 이색체험행사에 참가자들이 너무 즐거워하고 부산의 맛과 멋에 만족하고 있다.”라며, “부산이 국제회의도시라는 명성을 얻은 이유를 알 것 같다.”라고 말했다
 
▲ 한국 전통무용과 아름다운 의상에 매료되어 환호하고 있는 외국인 청중들.     © 배종태 기자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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