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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간장게장 골목 난투극 사건이 있었다.
서울의 유명 간장게장 골목서 A 식당 사장 김 모 씨와 B 식당 종업원 이 모 씨가 난투극을 벌였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21일 영업권 다툼으로 난투극을 벌인 혐의 A 식당 사장 김씨와 B 식당 종업원 이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간장게장 골목 난투극은 서로 손님을 유치하려다 시비가 벌어졌고, 흉기까지 휘두른 것으로 전해졌다.
간장게장 골목 난투극 사건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고로 음식점은 맛으로 승부해야 하는 법!”, “회사 근처였는데 그냥 평소에도 호객행위 장난아니었음”, “장충동 왕족발은 그럼 이미 피바다가 됐어야하는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A 식당 측은 상호가 도용됐다고 주장해 B 식당과 상표권 분쟁을 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