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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롯데영플라자 명동점 스타일난다 매장을 방문한 한 여성 고객의 말이다. 스타일난다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장벽을 허물고 영플라자에 입점한 의류매장이다. 스타일난다는 이날 오프라인 입정행사를 성대하게 벌이기도 했다.
스타일난다는 파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많은 젊은 여성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스타일난다는 오픈 당일 ‘3CONCEPT EYES(이하 3CE)’의 제품을 중심으로 30% 할인행사를 실시했으며 오전과 오후로 나눠 각각 선착순 1000명과 500명에게 3CE 제품을 선물했다. 여기에 룰렛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사은품증정의 기회도 제공해 재미와 혜택의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방문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14일 홍대 플래그쉽스토어 오픈으로 본격적인 오프라인 시장 공략에 나선 스타일난다는 이번 영플라자 명동점 개점으로 시작으로 파격 행보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이와 관련해 스타일난다의 관계자는 “자사의 오프라인 시장 진출은 업계에서도 파격적인 행보로 평가하고 있다”며 “난다가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예인이 즐겨 찾는 매장으로도 유명한 스타일난다는 개성 있는 자체 의류, 코스메틱 제품을 선보이며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있는 의류매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