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전남동부]여수 이학철 기자= 전남 여수소방서가 재여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을 초청해 119안전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여수소방서는 22일 여수다문화복지원이 주관하고 여수시가 주최한 전날 흥국체육관에서 열린 행사에는 각급 기관장과 시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해 마네킨을 활용한 심폐소생술과 안전체험을 실시했다.
박달호 서장은 "다채로운 119안전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많은 지역민들에게 실질적인 안전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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