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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와 동래구청이 함께 동래구 수안역에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부산교통공사(사장 배태수)는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부산도시철도 4호선 수안역 대합실에서 동래구 및 부산동부고용노동지청 주관으로 ‘2012 동래구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히고 이 행사는 매년 수안역에서 정례적으로 열리게 된다고 전했다.
채용박람회에는 동래구 지역 구인업체 40여개 업체와 구직자 2천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취업성공패키지, 이력서 및 면접 클리닉, 지문 인적성 검사 등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박종철 부산교통공사 경영본부장은 “앞으로도 도시철도 역사내 대합실 등의 여유공간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며 “채용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공사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