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에서는 금년도 경영실적 전망 및 반성점을 점검하고, 2013년 경영계획 수립을 위한 부문별 세부전략방안을 모색하여 회사 안정 성장 구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 오전에는 혁신리더쉽 강의를 통해 전임직원의 리더쉽 향상을 위한 특강, 오후에는 △스틸하우스 사업육성 및 공사관리방법 개선 △공사수주 및 강건재 영업 등과 같은 영업전략 수립 △사회공헌활동 및 직원 역량강화라는 3가지 분임토의 후 조별발표식으로 진행됐다.
박세광 대표이사 전무는 워크숍 강평에서 “1/4분기는 한해의 시작점이라는 가장 중요한 시점이다.”며 “내년목표달성을 위해 올해를 반성하고 함께 머리를 맞대어 계획을 수립 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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