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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의회(김석조 의장)는 6일부터 12월 11일까지 36일간의 일정으로 제224회 정례회를 개의했다.
부산시 및 부산시 교육청 등에 대한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및 2013년도 부산시 및 교육청의 예산안 심사 등 예산관련 안건 5건, 조례안 16건, 동의안 6건, 의견청취안 5건 등 총 32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6일 오전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일권 의원이“부산국제어린이 영화제(BIKI)에 더 큰 관심과 지원을!”, 손상용 의원이“무상급식 혜택, 부산지역 학생은 왜 소외받아야 하는가?”, 이동윤 의원이“인문학 도시 부산, 차근차근 준비하자!”, 김영수 의원이“보행로 개선대책 촉구”, 이상갑 의원이“부산시 출자출연기관 경영실태와 개선”, 박재본 의원이“준공업지역내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대책”등의 주제로 5분 발언을하고 그 대책을 촉구했다.
21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13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 및 2012년도 추경예산안 제안설명(시장, 교육감)을 12월 11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행정사무감사결과보고서 채택과 일반안건, 2013년도 예산안, 2012년도 추경예산안 심의 등을 끝으로 폐회하게 된다.
이번 정례회 의사일정은 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7일부터 19일까지 13일간은 각 상임위원회별로 부산시 산하 각 본부․실 ․국 및 투자기관 등에 대하여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21일 제2차 본회의에서 시장 및 교육감의 2013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 및 교육시책 연설과 예산안 제안 설명이 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