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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리움에 살고 있지만 ‘위협적’인 것으로 알려진 英 육식 오징어는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 게시판에는 英 육식 오징어라는 제목으로 데일리메일 등에 보도된 오징어 한 마리의 사진과 함께, 왜 이 오징어가 ‘육식’으로 불리는지 그 이유가 자세히 설명돼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오징어는 잉글랜드 도싯주의 해양생면센터 아쿠아리움에 살고 있는데, 이 오징어를 상징하는 특징은 동족을 무차별적으로, 그리고 잔혹하게 잡아먹어 해치운다는 것.
이 때문에 이를 키우는 관리사들로부터 ‘악명 높은 육식 오징어’라는 별명을 갖게 됐다고.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보기만 해도 무섭다” “사람도 먹어버릴 듯” “아쿠아리움이 붕괴되면 큰일나겠다”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