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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거의 비슷한 환경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때문에 “생명체가 살 수 있다”는 결론이 학계로부터 나오고 있다.
누리꾼들은 “실제로 이미 외계인이 살고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新 슈퍼지구 라는 제목으로 스페이스닷컴 등 전문매체가 8일 보도한 외신 기사들이 속속 올라와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내용인 즉, 학계가 최근 발견한 태양계외 행성인 ‘HD 40307g’는 지구에서 불과 42광년 떨어진 곳에 있으며 물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
이에 대해 이번 연구를 이끈 영국 하트퍼드셔대학의 휴 존스 박사는 “이 행성 주위를 도는 달 역시 지구와 마찬가지로 생명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 행성에서 살아보고 싶다” “저 행성에 사는 외계인들이 가끔 광화문으로 놀러오나?” “외계에도 생명거주 가능성이 더 높아졌다” 등의 반응이다.

























